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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4.0포럼, 청년 33인 초청...홍준표·안철수에게
기사입력 2021-07-31 21:25:36 | 최종수정 2021-07-31 21: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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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청년4.0포럼(회장 사공정규)은 ‘2021 특별기획’으로 청년 33인이 초청한 리더에게 “대한민국의 길을 묻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사공정규 회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국민의 삶을 향상시키고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불평등, 불공정, 정의롭지 못한 정치를 타파하고 정치 혁신을 이루어 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 “미래 주인공인 청년들이 대한민국의 대표 정치 리더인 대권 후보를 초청해 직접 만나 그 길을 묻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들의 취업, 결혼, 주택 마련 등의 현안을 대권 후보들과 진솔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희망을 잃어버린 청년들의 꿈이 국정에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년 33인이 초청한 리더에게 “대한민국의 길을 묻다”의 첫 번째 주자는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 두 번째 주자는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로, 각각 오는 8월6일 오후 4시와 13일 오후 2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청년들을 만난다.

청년4.0포럼 관계자는 홍준표, 안철수 대권 후보 외에도 지속적으로 대권 후보들을 초청해 청년들과 대화와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년4.0포럼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의 조직된 힘으로 '반칙 없는 공정한 세상', '서로를 배려하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행복한 미래를 활짝 열어 가고자 하는 포럼이다. 청년4.0포럼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복지, 교육, 과학,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전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포럼이다.

대선을 앞둔 시점에 정권교체를 바라는 분위기 가장 높은 대구 지역에서 야권 대권 후보를 연속으로 초청하여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청년4.0포럼이 난립해있는 야권 대권 후보들 속에서 정권교체를 위한 야권 단일후보 ‘조정자’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특히 청년4.0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사공정규 동국의대 교수는 대구경북 정치개혁 싱크탱크 시민단체 ‘비전4.0포럼’ 이사장도 맡고 있어 주목된다.



박동성 / dspark@youthsqu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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